HWP 뷰어 사용 방법
- 1HWP 또는 HWPX 파일을 화면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 처음 한 번은 뷰어 엔진(약 4MB)을 내려받아요.
- 2스크롤로 페이지를 넘기거나, 화살표 버튼과 쪽 번호 칸, 페이지 미리보기를 눌러 원하는 쪽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 3폭 맞춤, 100%, 확대·축소 버튼으로 크기를 바꿀 수 있어요. 컴퓨터에서는 Ctrl을 누른 채 마우스 휠을 돌려도 돼요.
- 4문서에서 찾기 칸에 단어를 입력하면 일치하는 곳이 모두 표시돼요. Enter는 다음 결과, Shift+Enter는 이전 결과예요.
- 5파일로 필요하면 PDF로 저장, 텍스트 추출, 그림 저장 버튼을 누르세요. 파일을 다시 고를 필요 없이 같은 문서로 이어서 작업해요.
글자만 뽑는 게 아니라 페이지 그대로 보여 줘요
학교 가정통신문, 관공서 서식, 입사지원서, 계약서처럼 HWP로 받은 문서는 워드나 구글 문서, 맥의 미리보기로는 열리지 않아요. 이 뷰어는 오픈소스 HWP 엔진인 rhwp(WebAssembly)를 사용해 표, 그림, 도형, 머리말·꼬리말, 쪽 나눔까지 원래 문서 모양에 가깝게 그려 줘요.
예전 형식인 .hwp(HWP 5.0)와 새 형식인 .hwpx를 모두 열 수 있어요. 화면에 보이는 페이지만 그때그때 그리기 때문에 쪽수가 많은 문서도 빨리 열리고 휴대폰에서도 가볍게 돌아가요.
확대·축소, 페이지 목록, 문서 내 검색
폭 맞춤은 페이지를 화면 너비에 맞춰 줘서 휴대폰에서 보기 좋아요. 100%는 실제 크기로 보여 주고, 확대·축소 버튼으로 25%부터 400%까지 읽던 위치를 유지한 채 바꿀 수 있어요. 페이지 미리보기는 휴대폰에서는 위쪽 가로 띠로, 큰 화면에서는 왼쪽 목록으로 나오고 검색 결과가 있는 쪽에는 점으로 표시돼요.
검색은 엔진이 각 페이지에 배치한 글자를 대상으로 해서 본문뿐 아니라 표와 글상자 속 글자도 찾아요. 띄어쓰기와 대소문자는 무시하고, 찾은 위치를 페이지 위에 정확히 표시해요. 스캔한 이미지로만 된 페이지는 글자 정보가 없어서 검색되지 않아요.
문서는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려요. 이 사이트에서 내려받는 건 뷰어 프로그램과, 기기에 한글 글꼴이 없을 때 불러오는 무료 글꼴(Noto Sans KR)뿐이에요. 문서 자체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니 계약서나 급여명세서, 공문도 안심하고 열어 보세요. 암호가 걸린 HWP 파일은 암호를 물어보고, 암호 확인도 기기 안에서 해요.
알아 두실 점
- 페이지는 내 기기에 있는 글꼴로 그려요. HY 글꼴이나 함초롬체 같은 한컴 전용 글꼴은 비슷한 한글 글꼴로 바뀌어서 줄바꿈 위치가 한컴오피스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 아주 오래된 HWP 3.0 파일, 차트, OLE 개체, 양식 컨트롤은 한컴오피스와 똑같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 읽기 전용 뷰어예요. 문서를 고치려면 한컴오피스 같은 HWP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한컴오피스를 설치하지 않고 HWP 파일을 열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윈도우, 맥, 리눅스,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어디서든 브라우저로 바로 열려요. 설치나 회원가입은 필요 없어요.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문서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그려요. 이 사이트에서 받는 건 뷰어 프로그램뿐이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문서 안에서 단어를 검색할 수 있나요?
네. 문서에서 찾기 칸에 입력하면 일치하는 곳이 페이지 위에 모두 표시되고 페이지 미리보기에도 점으로 나타나요. Enter나 화살표 버튼으로 결과 사이를 오갈 수 있어요.
HWPX 파일도 열리나요?
네. .hwp와 .hwpx 파일 모두 같은 뷰어에서 열려요.
휴대폰에서 HWP 파일은 어떻게 여나요?
사파리나 크롬에서 이 페이지를 열고 파일 선택을 누른 다음 파일 앱, 다운로드 폴더, 카카오톡 등에서 받은 .hwp 파일을 고르세요. 폭 맞춤으로 보면 페이지가 화면에 꽉 차요.
본 문서를 PDF나 텍스트로 바꿀 수 있나요?
네. 뷰어 아래 버튼을 누르면 같은 파일이 HWP PDF 변환, HWP 텍스트 추출, HWP 이미지 추출 도구로 바로 넘어가요. 파일을 다시 고를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