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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어 붙이기

사진 여러 장을 옆으로 나란히, 또는 위에서 아래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저장해요. 높이나 너비를 자동으로 맞춰 주니 세로 사진과 가로 캡처를 붙여도 들쭉날쭉하지 않아요. 사진을 자르지 않고 크기만 맞추며, 모든 과정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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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 제한 없음

사진 이어 붙이기 사용 방법

  1. 1이어 붙일 사진을 2~30장 끌어다 놓으세요. 목록의 화살표로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2. 2가로로 나란히 또는 세로로 이어서를 고르세요.
  3. 3크기 맞추는 방식을 고르세요. 작은 쪽에 맞춤, 큰 쪽에 맞춤, 원본 크기 중 하나예요. 원본 크기라면 정렬도 고르세요.
  4. 4필요하면 사진 사이 간격과 바깥 여백을 주고 배경색을 정하세요.
  5. 5JPG, PNG, WebP 중 하나를 고르고 합친 사진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결과 크기는 미리보기 아래에 픽셀로 나와요.

자주 쓰는 상황

  • 카톡 대화 캡처를 한 장으로: 캡처 여러 장을 세로로 이어서 고르면 긴 대화가 한 장이 돼요. 같은 휴대폰 캡처는 너비가 같아서 그대로 붙어요.
  • 전후 비교 사진: 시술 전후, 청소 전후, 보정 전후 사진을 가로로 나란히 붙이면 비교가 쉬워요.
  • 상품 사진 한 줄: 색상별 상품 사진을 한 줄로 붙여 상세 페이지나 중고거래 글에 올려요.
  • 영수증, 메모 여러 장: 세로로 이어 한 장의 이미지로 보내면 받는 사람이 넘겨 볼 필요가 없어요.

크기는 이렇게 계산돼요

가로로 붙이면 높이가, 세로로 붙이면 너비가 같아야 깔끔해요. 세 가지 맞춤 방식은 어느 사진의 높이(또는 너비)를 기준으로 할지를 정해요.

직접 해 본 예: 1200 x 800, 800 x 1200, 1600 x 900 픽셀 사진 세 장을 간격 없이 가로로 붙였어요.

  • 작은 쪽에 맞춤: 가장 낮은 높이 800에 맞춰 1200 x 800, 533 x 800, 1422 x 800이 되고, 결과는 3156 x 800이에요.
  • 큰 쪽에 맞춤: 가장 높은 1200에 맞춰요. 첫 사진은 1.5배, 마지막 사진은 약 1.33배로 커져요.
  • 원본 크기: 크기를 그대로 두고 가장 높은 사진(1200)에 맞춰 위, 가운데, 아래로 정렬해요. 남는 곳은 배경색이에요.

같은 세 장을 세로로, 큰 쪽에 맞춤으로 이으면 가장 넓은 1600에 맞춰 1600 x 4367이 됐어요.

간격과 바깥 여백은 실제 픽셀로 더해져요. 위 예에서 원본 크기에 간격 20, 여백 20을 주면 1200 + 800 + 1600에 간격 두 번, 양쪽 여백을 더해 3680 x 1240이 됐어요.

어떤 맞춤 방식을 고를까

작은 쪽에 맞춤은 큰 사진만 줄이고 키우는 사진이 없어서 흐려지지 않아요. 전후 비교, 상품 사진, 블로그 이미지처럼 대부분의 경우에 이걸 쓰면 돼요.

큰 쪽에 맞춤은 가장 큰 사진의 화질을 그대로 살리는 대신 작은 사진을 키워요. 한 장이 주인공이고 나머지는 곁들이는 사진일 때, 인쇄용이라 해상도를 최대한 지키고 싶을 때 좋아요.

원본 크기는 아무것도 늘리거나 줄이지 않아요. 앱 화면 캡처를 실제 픽셀 크기로 보여 줘야 할 때, 도트 그림처럼 크기를 바꾸면 번지는 이미지에 맞아요.

이런 문제가 생기면

  • 사진 사이에 얇은 색 줄이 보여요: 간격이 0보다 커서 배경색이 보이는 거예요. 사진 사이 간격을 0px로 하세요.
  • 한 장만 흐릿해요: 큰 쪽에 맞춤으로 늘어난 사진이에요. 작은 쪽에 맞춤으로 바꾸거나 더 큰 원본을 넣으세요.
  • 투명한 PNG 배경이 검게 나와요: 이 도구에서는 투명한 부분을 고른 배경색으로 채워요. 투명을 그대로 두려면 PNG나 WebP를 고르고 투명을 켜세요.
  • 결과가 몇 %로 줄었다고 나와요: 합친 사진이 한 변 16,000 픽셀이나 1억 2천만 화소를 넘으면 브라우저가 만들 수 없어서 전체를 같은 비율로 줄여요. 사진 수를 줄이거나 작은 쪽에 맞춤을 쓰세요.
  • 순서가 틀렸어요: 목록의 위아래 화살표로 바꾸세요. 목록 첫 번째 사진이 왼쪽(세로일 땐 위)에 와요.
  • 아이폰 사진이 옆으로 누워요: 브라우저가 사진에 저장된 회전 정보를 적용하기 때문에 드문 일이지만, 생기면 이미지 회전으로 먼저 바로 세우세요.

아주 긴 이미지를 보낼 때

캡처를 여러 장 세로로 이으면 세로가 수천에서 만 픽셀이 넘는 긴 이미지가 돼요. 메신저와 SNS는 큰 이미지를 자동으로 줄여 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받는 쪽에서 글자가 흐려 보일 수 있어요. 이럴 땐 앱에 원본 화질로 보내기 같은 옵션이 있는지 확인하거나, 10장 이상이면 두세 묶음으로 나눠서 합치는 게 읽기 편해요.

캡처를 붙이기 전에 상태 표시줄이나 키보드처럼 필요 없는 부분을 이미지 자르기로 먼저 잘라 두면 결과가 훨씬 깔끔해요. 너비가 서로 다른 캡처를 섞었다면 작은 쪽에 맞춤으로 두는 게 글자 크기가 고르게 나와요.

저장 형식과 용량

JPG는 사진에 가장 가볍고 어디서나 열려요. 품질 92로 저장해요. PNG는 화질 손실이 없어 글자가 많은 캡처에 좋지만 사진이면 용량이 몇 배 커져요. WebP는 그 중간이고 투명도 지원하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안 열릴 수 있어요. 결과가 업로드 제한보다 크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나 이미지 크기 조절로 줄이세요.

합친 사진은 픽셀로 새로 그린 이미지라 원본의 촬영 정보나 위치 정보가 따라가지 않아요.

콜라주, PDF 변환과 비교하면

이 도구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한 줄로만 이어요. 바둑판 배치, 큰 사진 + 작은 사진, 둥근 모서리, 정사각형 같은 고정 크기가 필요하면 사진을 칸에 맞춰 잘라 채우는 사진 콜라주 만들기가 맞아요. 사진 한 장을 한 쪽씩 담은 문서가 필요하면, 예를 들어 영수증을 메일로 보내야 한다면 이미지 PDF 변환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두 장을 옆으로 붙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두 장을 넣고 방향은 가로로 나란히, 맞춤은 작은 쪽에 맞춤 그대로 두고 합친 사진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높이가 같게 맞춰져 한 장이 돼요.

카톡 캡처를 세로로 길게 이어 붙일 수 있나요?

네. 세로로 이어서를 고르면 돼요. 같은 휴대폰 캡처는 너비가 같아 그대로 이어지고, 길이가 16,000 픽셀을 넘으면 브라우저 한계 때문에 전체가 같은 비율로 줄어요.

사진이 잘리나요?

아니요. 크기만 맞추고 자르지 않아요. 원본 크기를 고르면 크기도 그대로이고 남는 곳은 배경색으로 채워요.

몇 장까지 붙일 수 있나요?

한 번에 30장까지예요. 실제로는 결과 크기가 한계라서, 한 변이 16,000 픽셀을 넘으면 같은 비율로 줄여서 만들어요.

배경을 투명하게 할 수 있나요?

PNG나 WebP로 저장할 때 투명을 켜면 돼요. JPG는 항상 배경색으로 채워요.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열고 합치는 일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하고, 다운로드 파일도 내 기기에서 만들어져요.